설정 9개를 3개로 — AI 생성 페이지 UX 간편화 설계
설정이 9개면 아무도 생성하지 않는다
AI 동화 생성 페이지에 설정 항목이 9개 있었다. 작문 스타일, 그림풍, 캐릭터 3명, 콘텐츠 타입, 이미지 비율, 이미지 모드, 장면 수, 장면당 글자 수, 상황 입력. 모든 항목이 같은 가중치로 화면에 나열되어 있었다.
문제는 수량이 아니다. 계층이 없었다.
핵심 발견: “보이냐 숨기냐”가 아니라 “언제 결정하게 하느냐”
세 가지 관점으로 토론했다. 질문자, 방어자, 재구성자. 5라운드에 걸쳐 설정 노출 전략을 설계했다.
질문자의 핵심 지적
사용자가 “작품을 만들겠다”고 결심한 순간, 머릿속에 있는 것은 이야기 상황 하나다. “숲에서 길을 잃은 강아지 이야기.” 이야기를 구상하기도 전에 이미지 비율, 장면당 글자 수, 이미지 모드를 묻고 있었다. 출판 단계의 결정을 창작 단계에서 요구한 것이다.
방어자의 반론
이 서비스는 토큰 기반 과금이다. 설정을 숨기면 사용자가 원치 않는 결과에 토큰을 낭비한다. 재생성은 추가 비용이다. “나중에 바꾸세요”는 무료 서비스의 사고방식이다.
재구성자의 전환
“설정이 많다”가 문제가 아니다. “모든 설정이 같은 시점에 동시에 보인다”가 문제다. 성공적인 생성형 AI 서비스는 설정이 적은 게 아니라 점진적 공개(Progressive Disclosure)를 잘 한다.
설정의 계층 분류
토론을 통해 9개 설정을 4개 계층으로 분류했다.
| 계층 | 항목 | 사용자 행동 |
|---|---|---|
| 매번 변경 | 상황 입력 | 핵심 입력 — 가장 큰 공간 |
| 자주 변경 | 작문 스타일, 그림풍 | 드롭다운 — 눈에 보이되 공간 적게 |
| 가끔 변경 | 장면 수, 캐릭터 | 보조 입력 — 상황 입력 근처에 작게 |
| 거의 안 변경 | 이미지 비율, 이미지 모드, 글자 수 | 요약 바 — 기본값으로 충분 |
콘텐츠 타입(동화/일반)은 독립 토글에서 제거했다. 작문 스타일을 선택하면 자동으로 결정된다. 9개에서 8개로, 실질적으로 사용자가 보는 것은 3개 + 요약 바 1줄이다.
토큰 비용 투명성이 전제 조건
설정을 숨기되, 비용을 숨기면 안 된다. 생성 버튼 옆에 예상 토큰 소모량을 실시간 표시한다. 장면 수를 바꾸면 예측치가 즉시 변한다. 요약 바를 펼쳐 글자 수를 조정하면 토큰도 변한다. 비용이 투명하면 기본값을 신뢰할 수 있다.
리디자인 결과
┌──────────────────────────────────────────┐
│ [작문 스타일 ▾] [그림풍 ▾] │ 핵심 스타일
├──────────────────────────────────────────┤
│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상황 입력
│ │
│ 장면: [3 ▾] + 캐릭터 추가 │ 보조 설정
├──────────────────────────────────────────┤
│ 16:9 펼침 · 100자/장면 [설정 ▾] │ 요약 바 (접힘)
├──────────────────────────────────────────┤
│ [ 생성하기 ] 예상 ~750 토큰 │ 제출 + 토큰 예측
└──────────────────────────────────────────┘
변경 사항 요약
| 변경 전 | 변경 후 |
|---|---|
| 콘텐츠 타입 토글 | 작문 스타일 선택 시 자동 결정 |
| 캐릭터 슬롯 3개 | “+캐릭터 추가” 인라인 링크 |
| 이미지 비율·모드·글자 수 나열 | 요약 바로 그룹핑 (접힘 기본) |
| 장면 수 별도 영역 | 상황 입력 바로 아래 |
| 토큰 소모량 미표시 | 생성 버튼 옆 실시간 표시 |
| CreationWizard + MainScreen 이중 패턴 | MainScreen으로 통합 |
스마트 기본값
기본값은 3단계로 결정된다.
- 시스템 기본값 — 첫 사용자에게 적용
- 이전 설정 복원 — 반복 사용자의 마지막 설정을 기억
- 요금제 제약 반영 — 플랜별 최대값을 초과하지 않도록 조정
고정 항목(예: Start 플랜 3장면)은 잠금 아이콘으로 표시한다. “추천”이라는 모호한 라벨 대신, 값 자체를 보여주고 변경 불가 사유를 툴팁으로 안내한다.
결론
설정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계층을 만드는 것이다. 매번 바뀌는 것은 크게, 거의 안 바뀌는 것은 요약으로. 비용은 숨기지 않는다. 이 원칙이 9개 설정을 3개처럼 느끼게 만든다.
토론 전문 보기 (Socratic Dialogue 5 Rounds)
Agents: Questioner, Defender, Reframer — 5 Rounds
현재 상태 (Before)
MainScreen의 설정 항목 9개가 동일한 가중치로 나열:
- Writing Style (작문 스타일 드롭다운)
- Art Style (그림풍 드롭다운)
- Character Selection (캐릭터 최대 3명 + 각각 커스텀 이름)
- Content Type (동화/일반 토글)
- Image Size (16:9, 3:2, 9:16, 1:1)
- Image Mode (펼침/삽화 토글)
- Scene Count (장면 수)
- Chars Per Scene (장면당 글자 수)
- Story Prompt (상황 텍스트)
Round 1
Questioner (Round 1)
-
사용자가 “작품을 만들겠다”고 결심한 순간, 머릿속에 있는 것은 무엇인가? 대부분의 사용자는 “이런 이야기를 만들고 싶다”는 상황(Story Prompt)만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이야기를 쓰기도 전에 이미지 비율, 장면당 글자 수, 이미지 모드 같은 출판 단계의 결정을 요구하고 있다. 이것은 사용자의 멘탈 모델과 일치하는가?
-
Scene Count와 Chars Per Scene은 사용자가 직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값인가? “장면당 150자”가 어떤 결과를 만드는지 사용자가 예측할 수 있는가? 이것은 전문가 설정이지 일반 사용자 설정이 아니다.
-
Content Type(동화/일반)이 왜 사용자 선택인가? Writing Prompt 자체가 이미 스타일을 정의하고 있다면, content type은 writing prompt에 귀속되어야 하는 메타데이터가 아닌가?
Defender (Round 1)
-
출판 설정이 앞에 있는 이유: 동의한다 — 이미지 비율, 이미지 모드는 “결과물의 형태”에 대한 결정이고, 이야기 구상 단계에서 필수가 아니다. 하지만 Scene Count는 다르다. 장면 수는 이야기 구조(3장면 짧은 이야기 vs 10장면 긴 이야기)에 직접 영향을 주므로 AI에게 지시하기 전에 결정되어야 한다.
-
Chars Per Scene의 필요성: 전문가 설정이라는 점은 인정한다. 하지만 이 서비스는 토큰 기반 과금이다. 글자 수는 토큰 소모에 직접 영향을 주므로, 비용에 민감한 사용자에게는 제어권이 필요하다. 다만, 기본값을 제공하고 고급 설정으로 숨기는 것은 합리적이다.
-
Content Type 분리 이유: Writing Prompt를 content type으로 필터링하고 있기 때문에 기술적으로는 content type이 먼저 선택되어야 한다. 하지만 UX적으로는 Writing Prompt 선택 시 자동으로 content type이 결정되게 할 수 있다는 점은 동의한다.
Reframer (Round 1)
두 에이전트 모두 “어떤 설정을 줄일까”에 집중하고 있지만, 질문 자체를 재구성해야 한다.
핵심 재구성: “설정이 많다”가 문제가 아니라, “모든 설정이 같은 시점에 동시에 보인다”가 문제다.
ChatGPT, Midjourney, Canva 등 성공적인 생성형 AI 서비스는 설정이 적은 게 아니라 점진적 공개(Progressive Disclosure) 를 잘 한다.
Storida의 경우:
- 생성 전 필수: Story Prompt + Writing Style (이 두 가지가 AI의 핵심 입력)
- 생성 전 선택: Character, Art Style (시각적 선호)
- 생성 후 조정 가능: Image Size, Image Mode, Scene Count, Chars Per Scene
“생성 후 조정 가능”이 기술적으로 가능한지가 핵심이다 — Scene Count를 바꾸면 재생성이 필요하므로 진짜 “조정”이 되는지 따져봐야 한다.
Round 2
Questioner (Round 2)
-
“생성 후 조정”이라는 개념이 Storida에서 성립하는가? 이 서비스는 토큰을 소모하는 유료 생성이다. Scene Count를 바꾸면 재생성 = 추가 토큰 소모다. “나중에 바꾸면 된다”는 무료 서비스의 사고방식이고, 유료 서비스에서는 한 번에 원하는 결과를 만드는 것이 사용자 기대다. 그렇다면 설정을 숨기는 것이 오히려 “돈을 낭비하게 만드는 UX”가 아닌가?
-
“기본값 + 고급 설정”에 동의하지만, 기본값의 품질이 관건이다. 기본값이 충분히 좋다면 사용자는 건드리지 않는다. 그런데 현재 기본값이 사용자의 요금제에 따라 달라진다(plans 테이블의 제한). 이것은 기본값의 의미를 흐린다 — “추천값”인가, “최대 허용값”인가?
-
Character 선택이 0~3명 사이인데, “없음” 선택 시 AI가 자동 생성한다. 그렇다면 Character 선택은 왜 메인 화면에 있는가? 대부분의 신규 사용자는 캐릭터 없이 시작할 텐데, 빈 슬롯 3개가 화면에 노출되는 것이 첫인상을 복잡하게 만들지 않는가?
Defender (Round 2)
-
토큰 소모와 설정 숨기기의 긴장: 핵심적인 지적이다. 재생성 비용이 존재하므로 “나중에 바꾸세요”는 위험하다. 그러나 반대 관점도 있다 — 설정이 9개 보이면 사용자가 결정 피로(Decision Fatigue) 로 이탈한다. 생성을 한 번도 못 해보고 떠나는 사용자가, 기본값으로 한 번 생성해보고 다음부터 조정하는 사용자보다 더 큰 손실이다.
제안: 핵심 설정(Prompt, Writing Style, Art Style)만 보여주되, 예상 토큰 소모량을 실시간 표시한다. 고급 설정을 열면 토큰 예측치가 변하는 것을 보여주면 “숨겨진 비용”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
기본값의 정의: 기본값은 “요금제 내 최적값”이어야 한다. Start 플랜은 3장면 고정이므로 기본값 = 최대값이다. Basic 이상은 “가장 인기 있는 선택”을 기본값으로 설정하는 것이 맞다.
-
Character 슬롯: 동의한다. 빈 슬롯 3개는 불필요한 복잡성이다. “캐릭터 추가” 버튼 하나로 시작하고, 클릭 시 선택 패널이 열리는 방식이 낫다.
Reframer (Round 2)
Questioner가 “토큰 비용 때문에 모든 설정을 미리 보여줘야 한다”고 주장하고, Defender가 “결정 피로 때문에 숨겨야 한다”고 반론했다. 둘 다 유효하지만 이분법에 갇혀 있다.
재구성: “보이냐 숨기냐”가 아니라, “언제 결정하게 하느냐”의 문제다.
대안 프레임: 2단계 흐름
- Step 1 “뭘 만들까”: Prompt + Writing Style + Character (선택) → 이야기의 내용
- Step 2 “어떻게 만들까”: Art Style + Image Size + Image Mode + Scene Count + Chars Per Scene → 이야기의 형태
하지만 이 2단계가 현재 CreationWizard와 다른 점은 무엇인가? 단계를 나누는 것 자체가 아니라 각 단계에서 무엇을 묻느냐의 분류 기준이 핵심이다.
Decision Point 1
설정 노출 전략
| Agent | Position |
|---|---|
| Questioner | 유료 서비스에서 설정을 숨기면 사용자가 원치 않는 결과에 토큰을 낭비한다 |
| Defender | 결정 피로로 인한 이탈이 더 큰 손실이다, 기본값 + 토큰 예측 표시로 해결 가능 |
| Reframer | 보이냐/숨기냐가 아니라 “내용 결정 → 형태 결정”으로 단계를 재분류해야 한다 |
Options:
- A) 단일 화면 유지 + 고급 설정 접기 — 핵심 3개만 노출, 나머지 토글 뒤로
- B) 2단계 흐름 (내용 → 형태) — 논리적이지만 한 번 더 클릭 필요
- C) 스마트 기본값 + 인라인 확장 — 모든 항목에 강한 기본값, 각 항목 옆에 개별 편집 버튼
→ 선택: C
Round 3
Questioner (Round 3)
-
“스마트 기본값”의 기준은 무엇인가? 신규 사용자의 첫 생성과, 10번째 생성은 다르다. 첫 생성에는 “가장 보편적인 값”이 맞지만, 반복 사용자에게는 “이전에 사용한 값”이 최적의 기본값이다.
-
“인라인 확장” 버튼이 9개 항목 각각에 붙으면, 그것 자체가 시각적 노이즈가 아닌가? 결국 같은 복잡성을 다른 형태로 포장한 것 아닌가?
-
9개 중 사용자가 실제로 변경하는 비율은? 데이터 없이 UX를 설계하고 있다.
Defender (Round 3)
- 스마트 기본값의 3단계 전략:
- Tier 1 — 시스템 기본값 (최초 사용자)
- Tier 2 — 사용자 히스토리 기반 (localStorage 마지막 설정 복원)
- Tier 3 — 요금제 최적값 (플랜별 제약 반영)
- 시각적 노이즈 해결 — 그룹핑:
- 항상 보이는 영역: Prompt + Writing Style + Art Style + Character (핵심 4개)
- 요약 바(Summary Bar): 나머지 5개를 한 줄로 —
"3장면 · 100자 · 16:9 펼침 · 동화"— 클릭 시 펼쳐짐 - 편집 진입점이 1개(요약 바 클릭)이므로 시각적 노이즈 최소화
- 사용 데이터 수집을 위한 analytics 이벤트 필요성 인정
Reframer (Round 3)
설정의 본질적 분류:
| 범주 | 항목 | 성격 |
|---|---|---|
| AI 지시 | Prompt, Writing Style, Character | 창작 의도 — 매번 달라짐 |
| 출력 포맷 | Art Style, Image Size, Image Mode, Scene Count, Chars Per Scene | 제작 사양 — 한 번 정하면 유지 |
| 메타 분류 | Content Type | Writing Style에 귀속 가능 |
Content Type을 Writing Style에 흡수하면 9개 → 8개로 줄고, “출력 포맷” 5개가 요약 바로 들어가면 사용자가 보는 것은 3개 + 요약 바 1줄.
단, Art Style은 “출력 포맷”이 아니라 창작 의도에 가깝다 — 핵심 영역에 남겨야 한다.
Round 4
Questioner (Round 4)
-
Character 선택이 “핵심 영역”에 있어야 하는가? “없음”이 유효한 기본값이라면 핵심이 아니라 선택적 확장이다. 신규 사용자에게 빈 슬롯 3개가 첫인상을 복잡하게 만든다.
-
요약 바의 한 줄 표시가 처음 쓰는 사용자에게 읽히는가?
"3장면 · 100자 · 16:9 펼침"— 각 항목이 뭔지 이미 알아야 의미가 전달된다. -
Scene Count의 위치: Prompt와 밀접하다. “긴 모험 이야기”에 3장면은 부족하고, “짧은 잠자리 동화”에 10장면은 과하다. Prompt 바로 아래에 놓으면 요약 바에는 순수 포맷 설정만 남는다.
Defender (Round 4)
-
Character 절충안: 핵심 영역에 기본 숨김 상태로 “+캐릭터 추가” 링크만 배치. 한 번이라도 사용한 적 있으면 이전 캐릭터 자동 제안.
-
첫 사용자 vs 반복 사용자: 두 UI 대신 같은 UI에서 상태에 따라 기본값과 노출 수준을 조정 — 첫 사용: “추천 설정” 라벨, 반복 사용: 이전 값 복원.
-
Scene Count 이동 동의: Prompt + Scene Count를 한 묶음으로.
Reframer (Round 4)
재구성된 레이아웃 제안:
┌─────────────────────────────────────────┐
│ [Writing Style ▾] [Art Style ▾] │ ← 핵심 스타일 (2개 드롭다운)
├─────────────────────────────────────────┤
│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 Story Prompt (textarea)
│ │
│ 장면 수: [3 ▾] (+캐릭터 추가) │ ← Prompt 보조 설정
├─────────────────────────────────────────┤
│ 📐 16:9 펼침 · 100자/장면 [설정 ▾] │ ← 요약 바 (클릭 시 확장)
├─────────────────────────────────────────┤
│ [ ✨ 생성하기 ] │ ← 제출 + 예상 토큰
└─────────────────────────────────────────┘
Decision Point 2
Character 선택의 위치와 기본 상태
| Agent | Position |
|---|---|
| Questioner | 반복 사용자가 발견하는 기능이므로 핵심 영역에서 빼야 한다 |
| Defender | 차별화 기능이므로 “+캐릭터 추가” 링크로 존재감을 유지해야 한다 |
Options:
- A) 완전 숨김 — 요약 바 안에 포함
- B) 인라인 링크 — Prompt 근처에 “+캐릭터 추가” 텍스트 링크
- C) 조건부 노출 — 캐릭터 1개 이상 등록 사용자에게만 표시
→ 선택: B
Round 5
Questioner (Round 5)
-
Writing Style에 Content Type을 흡수하면, Writing Style 목록을 어떻게 보여줄 것인가? 전체를 보여주되 동화/일반을 탭으로 구분하는가, 섞어서 보여주는가?
-
요약 바의 기본값 라벨 — “추천”이라는 단어의 문제: Start 플랜에서 3장면 고정인데 “추천”이라고 쓰면 선택의 여지가 없는 것을 마치 추천인 양 포장하는 셈이다.
-
리디자인 후 MainScreen과 CreationWizard 두 패턴을 모두 유지할 것인가?
Defender (Round 5)
-
Content Type 통합: API 레벨은 유지, UI에서만 흡수. Writing Style 드롭다운 내 탭으로 동화/일반 구분, 선택 시 자동 세팅.
-
“추천” 라벨 제거: 값 자체로 보여주기. 고정 항목은 자물쇠 아이콘 + 툴팁(“Start 플랜에서는 3장면 고정”).
-
CreationWizard 제거, MainScreen 통합: 이중 패턴 유지보수 비용 제거.
Reframer (Round 5)
핵심 발견: “설정이 많다”가 아니라 “설정의 계층이 없었다”는 것이다.
| 계층 | 항목 | 사용자 행동 |
|---|---|---|
| 매번 변경 | Story Prompt | 핵심 입력 — 가장 큰 공간 |
| 자주 변경 | Writing Style, Art Style | 드롭다운 — 눈에 잘 보이되 공간 적게 |
| 가끔 변경 | Scene Count, Character | 보조 입력 — Prompt 근처에 작게 |
| 거의 안 변경 | Image Size, Image Mode, Chars Per Scene | 요약 바 — 기본값으로 충분 |
| 제거 가능 | Content Type (독립 토글) | Writing Style에 흡수 |
예상 토큰 표시는 필수 전제 조건이다.
Synthesis
Established Facts:
- 9개 설정의 문제는 수량이 아니라 계층 부재
- Content Type은 Writing Style에 흡수 가능 (9개 → 8개)
- Scene Count는 Prompt 근처에 배치
- Character는 “+캐릭터 추가” 인라인 링크로 선택적 노출
- 토큰 비용 투명성이 설정 간편화의 전제 조건
- CreationWizard와 MainScreen 이중 패턴은 통합 대상
Open Questions:
- Writing Style 드롭다운 내 동화/일반 탭 구분 vs 혼합
- 사용자 히스토리 기본값 저장 위치 (localStorage vs DB)
- 요약 바 펼침 시 애니메이션/레이아웃
- Analytics 이벤트 설계
User Decisions Made:
| # | Decision Point | Choice | Rationale |
|---|---|---|---|
| 1 | 설정 노출 전략 | C) 스마트 기본값 + 인라인 확장 | — |
| 2 | Character 위치 | B) 인라인 링크 | — |
Actionable Output — 리디자인 구현 계획:
┌──────────────────────────────────────────┐
│ [Writing Style ▾] [Art Style ▾] │ 핵심 스타일 선택
├──────────────────────────────────────────┤
│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Story Prompt (auto-height)
│ │
│ 장면: [3 ▾] + 캐릭터 추가 │ 보조 설정
├──────────────────────────────────────────┤
│ 📐 16:9 펼침 · 100자/장면 [설정 ▾] │ 요약 바 (접힘 상태)
│ ┌─ 펼침 시 ──────────────────────────┐ │
│ │ 이미지 비율: ◻16:9 ◻3:2 ◻9:16 ◻1:1│ │
│ │ 이미지 모드: ◻펼침 ◻삽화 │ │
│ │ 장면당 글자: [100] │ │
│ └────────────────────────────────────┘ │
├──────────────────────────────────────────┤
│ [ ✨ 생성하기 ] 예상 ~750 토큰 │ 제출 + 토큰 예측
└──────────────────────────────────────────┘
구현 항목:
- Content Type 토글 제거 → Writing Style 선택 시 자동 결정
- Character 슬롯 3개 제거 → “+캐릭터 추가” 인라인 링크 + 팝오버
- Image Size, Image Mode, Chars Per Scene → 요약 바로 그룹핑
- Scene Count → Prompt 영역 하단으로 이동
- 예상 토큰 소모량 실시간 계산 표시
- 스마트 기본값 로직 (시스템 기본 → localStorage 이전 설정 복원)
- CreationWizard 코드 제거, MainScreen으로 통합